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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가전의 미래, 미리 보는 2006 CES
관리자  2006-01-06 16:49:27  |  조회 : 3,934

첨단 가전의 미래, 미리 보는 2006 CES
[전자신문 2006-01-03 16:17]
2006 국제가전쇼(The 2006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가 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해마다 열리는 CES는 독일 하노버에서 매년 3월 개최되는 세빗(CeBit)과 더불어 세계 정보 통신 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IT 업계의 주요 행사로 손꼽힌다.

가전제품 박람회로 시작했던 CES는 이제 가전분야뿐 아니라 컴퓨터, 통신 등 정보 통신 분야까지 총 망라하는 가전 및 IT 관련 종합박람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특히 IT 관련 전시회의 대명사였던 라스베이거스 추계 컴덱스가 2004년 취소되면서 CES의 위상과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다.

■ 110개국 2500개 업체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회
1979년 처음 개최되기 시작한 컴덱스는 25년 동안 PC 관련 업계의 호황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하지만 컴덱스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라스베이거스 추계 컴덱스가 2004년부터 사라지면서 세계 IT 전시회의 주도권은 이제 CES와 세빗으로 옮겨간 상태다.

IT 업계의 중심이 PC에서 가전, 통신 분야로 급속히 이동하면서 2000년을 정점으로 참가 업체와 관람객 수가 급속히 줄어 든 것이 컴덱스의 몰락을 가져온 요인으로 꼽힌다. 이로 인해 미국 내의 행사에 불과하던 국제가전쇼는 불과 3∼4년 사이 세계적인 IT 관련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

1967년 뉴욕에서 처음 열린 CES는 미국가전협회(CEA ; 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가 주관한다. 미국가전협회는 가전 및 전자 업체들로 이루어진 2,000여 개의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술 표준 개발, 교육, 업계 홍보, 시장 조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이들 회원사를 대표해 각종 이벤트, 연구, 행사를 주최해 업계의 성장을 주도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올해부터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와 샌즈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제품 전시가 이뤄진다. 또 75개의 각종 세미나와 학술회의가 열리는 컨퍼런스 세션도 행사 기간 동안 함께 개최된다.

CES가 개최된 첫 해에는 200여 개의 전시업체와 약 1만 7,500명의 관람객이 참가했다. 하지만 지난해 열렸던 '2005 CES'는 전 세계 110여 개의 나라에서 2,5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성장했다. 관람인원도 관련 업체, 바이어, 정부 관계자, 언론, 일반 관람객 등을 포함해 약 13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개최되는 2006 CES의 경우는 참가 업체 수나 방문자 수는 비슷할 것으로 보이지만 규모 면에서는 더욱 커졌다. 그 동안 전시장으로 사용되던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Las Vegas Convention Center)와 함께  샌즈엑스포 컨벤션센터(The Sands Expo and Convention Center)까지 전시장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또한 라스베이거스 힐튼(Las Vegas Hilton), 알렉시스 파크(Alexis Park) 등에서는 75개의 각종 세미나와 학술회의가 열리는 컨퍼런스 세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전시장과 행사장 규모가 큰 만큼 2대의 셔틀버스가 행사장을 돌면서 관람객과 참가자들의 이동을 돕는다.

■ 보이지 않는 IT 기술의 전쟁터
공식적인 전시 일정은 1월 5일부터 시작되지만 행사 등록과 컨퍼런스는 1월 3일부터 이미 진행된다. '2006 CES' 개막을 알리는 본격적인 신호탄은 1월 4일 저녁으로 예정되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회장의 기조연설이다. 빌게이츠 회장은 전 세계 IT 업계를 대표하는 인물인 만큼 기조연설에서 던질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모든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다.

기조연설 때 들고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도 관련 업체와 언론에게는 초미의 관심사다. 지난 '2005 CES'에서도 기조연설을 했던 빌게이츠 회장은 아이리버 H10을 들고 나와 극찬을 아끼지 않았었다. 빌게이츠 회장이 전 세계인들 앞에서 자신 있게 소개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기술과 제품에 대한 엄청난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는 5일부터 8일까지는 매일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전시장을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첫 날은 오전 10시 전시장을 열고, 마지막 날은 오후 4시에 닫는다. 올해부터 새롭게 전시장으로 활용되는 샌즈엑스포 컨벤션센터에는 쟁쟁한 제품들과 기술들이 대거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2006 CES'의 중심이다.

이 곳에서는 최신 제품들이 선보이게 될 테크존과 기술 혁신상을 수상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CES 기자단 이벤트, 전시 참가 업체들의 기자 간담회, 라디오 생방송 프로그램인 인투 투모로우(Into Tomorrow)도 진행된다.

또한 참가자가 가장 마음에 드는 혁신상 수상 작품에 투표를 하고, 추첨을 통해 지브라(Xebra) 전기 자동차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샌즈엑스포에서 개최된다.

테크존에서 전시될 혁신적인 기술로는 블루투스(Bluetooth), 카디오 플레이(Cardio Play), 디지털 생활 가전 네트워크(DLNA;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블루레이(Blue-Ray), 텔레메틱스(Digital Car/Telematics), 휴대용 오디오(Portable Audio)와 파워(Potable Power), 로보틱스(Robotics), 스튜디오 앳 홈(Studio@Home) 등이 선정됐다.

업체마다 독립된 공간을 마련해 전시되는 이들 제품들은 기술이나 디자인 유출을 우려해 일반 관람객이나 언론에는 공개하지 않는 곳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도 삼성, 도시바, 캐논 등 세계 유수의 IT 관련 기업들이 선별적으로 초청한 일부 바이어에게만 신제품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업체간의 경쟁이 치열한 만큼 이런 비공개 전시장의 수도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 명예와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술 혁신상
참가업체의 신청을 받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선정하는 혁신상(Innovation Awards)도 CES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분야(Category)별로 각각 하나의 제품에만 주어지는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s)은 업체에게는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라고 할 수 있다.

1989년부터 시작된 혁신상 제도는 CES를 주관하는 미국가전협회(CEA)와 이를 후원하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SDA; The Industrial Designers Society of America)에서 선정한다. 매년 가을마다 업체별로 후보 제품에 대한 신청을 받고, 각 분야별로 나누어진 전문가들이 해당 제품에 대한 평가를 거쳐 혁신상 수상작을 선정한다.

혁신상의 가장 중요한 심사 기준은 디자인과 기술력(Engineering)이다. 디자이너, 기술자, 전문기자 등으로 구성된 각각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후보 작품들을 심사한다. 그리고 혁신상으로 선정된 제품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제품에게는 최고 혁신상이라는 이름이 주어진다.

후보 제품으로 응모하는 것도 아무 제품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006 CES를 기준으로 한다면 2005년 1월부터 2006년 6월 사이에 미국 시장에서 선보이거나 출시할 예정인 제품만이 혁신상에 도전할 수 있다. 또한 2006 CES가 개최되는 동안 행사장에서 전시할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적게는 225달러에서 많게는 750달러까지 심사 비용도 내야한다.

2006 CES에 전시될 혁신상 수상 제품은 작년 8월 29일부터 접수를 받고 심사를 거쳐 11월 15일 발표까지 마쳤다. 올해의 경우는 160여 개 업체에서 1,000여 가지 상품이 응모해 해가 갈수록 혁신상에 대한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 분야별 기술 혁신상 수상 주요 제품
2006 CES에는 오디오 관련 제품과 액세서리, 고성능 오디오, 디지털 이미지, 영상, 디스플레이 제품, 일반 가전, 홈 네트워킹과 홈 시어터, 포터블 오디오와 파워, 전화기, 무선 통신, 자동차 오디오 및 비디오 등 30여 개의 분야에 걸쳐 최고 혁신상으로 선정된 제품이 선보인다.

또한 각각의 분야마다 수십 개로 나눠진 세부 분야별로 선정된 혁신상 수상 제품들과 일반 제품들도 만날 수 있다. 혁신상을 수상한 제품들은 2006 CES의 공식 홈페이지(www.cesweb.org)를 방문하면 미리 살펴볼 수 있다. 혁신상을 받은 제품들 중에서 주목할 만한 제품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오디오 관련 제품
오디오 액세서리에서는 벨킨(Belkin)의 튠스테이지(TuneStage), 컴포넌트 분야에서는 폴크오디오(Polk Audio)의 아이소닉 엔터테인먼트 시스템(I-Sonic Entertainment System)이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고성능 오디오에서는 하이파이 리서치(Hi-Fi Research)사의 다빈치 호른(DaVinci Horn), 휴대용 오디오 분야에서는 삼성전자의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인 YM-P1이 각각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휴대용 오디오 부문 최고 혁신상, YM-P1 오디오 주변기기 부문 최고 혁신상, 아이소닉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고성능 오디오 부문 최고 혁신상, 다빈치 호른 오디오 액세서리 부문 최고 혁신상, 튠스테이지

튠스테이지는 애플의 아이팟 사용자를 위한 액세서리로 아이팟을 오디오 시스템이나 홈 시어터와 무선으로 연결해 고음질 음악 감상이 가능하도록 한 제품이다. 비슷한 기능의 제품이 무선랜 방식을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블루투스 방식을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소닉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은 다양한 기능과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DVD와 CD 재생에서부터 고음질의 HD와 XM 위성 라디오 수신도 가능한 제품이다.

다빈치 호른은 오디오 마니아를 위한 고음질의 스피커로 스위스의 전통 악기인 알펜 호른(Alpen Horn)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삼성전자의 YM-P1은 하드디스크 내장형 PMP로 동영상, 오디오, 사진 파일 재생 기능에 TV 수신 및 녹화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다. 지상파DMB 수신 기능에 4인치 액정과 SDIO 슬롯을 채용한 모델이 이미 2005 한국전자전에서 공개된 적이 있다.

디지털 이미지와 영상
디지털 이미징 분야에서는 이스트만 코닥(Eastman Kodak)의 이지셰어-원(EasyShare-one) 디지털 카메라가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소니의 사이버샷 DSC-R1, JVC의 이브리오 G 시리즈가 디지털 이미징 분야의 혁신상을 받았다. 이매진(eMagin)의 지800 3D바이저(Z800 3DVisor)는 디지털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각각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디지털 이미지 부문 최고 혁신상, 이지셰어-원 디지털 디스플레이 부문 최고 혁신상, 지800 3D 바이저
디지털 이미지 부문 혁신상, 이브리오 G 시리즈 디지털 이미지 부문 혁신상, DSC-R1
 
이미 2005 CES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는 이지셰어-원은 촬영한 사진을 무선랜을 이용해 전송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3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 액정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스타일러스 펜으로 화면에서 메뉴 선택과 간단한 편집까지고 가능하다.

소니의 DSC-R1은 보급형 DSLR 카메라에 탑재되는 APS-C 타입의 1030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채용함으로써 디지털 카메라 마니아의 주목을 받은 제품이다.

JVC의 이브리오 G시리즈는 일반적인 디지털 캠코더와는 달리 하드디스크에 촬영한 영상과 오디오를 저장할 수 있는 제품이다. 30GB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내장한 GZ-MG50 모델의 경우 약 7시간 분량의 고화질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다. 안경처럼 착용하는 지800 3D바이저는 고해상도의 유기발광다이오드를(OLED) 채용한 디스플레이로 영화나 게임을 3차원 영상과 입체 음향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컴퓨터 관련 주변기기
자스코(Jasco Products)의 GE 모바일 2.1 디지털 스피커(GE Mobile 2.1 Digital Speaker)와 로지텍(Logitech)의 G5 레이저 마우스(G5 Laser Mouse)는 컴퓨터 액세서리와 주변기기 분야에서 각각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혁신상을 받은 제품 중에서는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America)가 출품한 SCX-4200 복합기와 잘만(Zalman USA)의 무소음 PC 시스템인 TNN300을 눈여겨볼 만하다.

컴퓨터 액세서리 부문 최고 혁신상, GE 모바일 2.1 디지털 스피커 컴퓨터 주변기기 부문 최고 혁신상, G5 레이저 마우스
컴퓨터 액세서리 부문 혁신상, SCX-4200 컴퓨터 주변기기 부문 혁신상, TNN300


GE 모바일 디지털 스피커는 2개의 위성 스피커와 서브 우퍼로 구성된 2.1채널의 휴대용 스피커로 가지고 다닐 때는 우퍼 양쪽의 수납공간에 스피커를 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로지텍의 G5 레이저 마우스는 게임 마니아를 위한 제품으로 해상도와 무게를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게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8개의 무게 조절용 추를 이용해 조절이 가능하고, 해상도는 400∼2,000dpi 범위에서 선택할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복합기라고 설명이 되어있는 SCX-4200은 3가지 기능을 1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인쇄와 복사는 흑백 레이저 방식을 사용하고, 스캐너로 사용할 때는 컬러까지 가능하다. 잘만이 내놓은 TNN300은 냉각팬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히트파이프와 히트 싱크만으로 냉각이 가능하도록 한 무소음 PC 케이스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TNN300은 무소음 PC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가전 및 홈 시어터
아이로봇(iRobot )의 아이로봇 스쿠바(iRobot Scooba) 청소 로봇,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America)의 4도어 냉장고 쿼트로(Four Door Convertible Refrigerator Quatro)가 가전제품에서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홈 시어터 분야에서는 필립스전자(Philips Electronics)의 HTS9800W 홈 시어터 시스템(Home Theater System)이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홈 시어터 부분 혁신상을 받은 하만 카돈(Harman Kardon)의 AVR 740도 AV 마니아라면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다.

가전제품 부문 최고 혁신상, 아이로봇 스쿠바 가전제품 부문 최고 혁신상, 4도어 냉장고 쿼트로
홈 시어터 부문 최고 혁신상, HTS9800W 홈 시어터 부문 혁신상, AVR 740


아이로봇 스쿠바는 물 청소까지 가능한 청소 로봇이다. 스쿠바는 진공청소기능으로 먼지를 빨아들인 후 물을 뿌리고, 걸레질하듯이 작은 먼지까지 닦아낸 다음 마지막으로 젖은 바닥을 말려주는 4단계로 청소 작업을 진행한다. 물론 이러한 4가지 청소 작업은 스쿠바가 지나가는 동안 한번에 이루어진다.

삼성전자의 쿼트로는 4개로 구성된 냉장실마다 독립적인 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많은 양의 음식물도 종류에 따라 효과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필립스전자의 HTS9800W는 홈 시어터 마니아들이라면 좀처럼 눈을 뗄 수 없을 고급스럽고 세련되어 보이는 디자인과 음질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7.2 채널을 지원하는 하만 카돈의 AV 리시버 AVR 740역시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모바일/홈 오피스
모바일/홈 오피스 분야에서 최고 혁신상은 소너 테크놀로지(Sonare Technologies  바블(Babble)과 플렉시티 LLC(Flexity LLC)의 서지 프로텍터 파워스퀴드(Surge Protector PowerSquid)가 선정됐다. 또한 혁신상을 받은 제품 중에서는 알텍렌싱(Altec Lasing)의 인모션 iMT1 모바일 스피커 시스템(imMotion iMT1 Mobile Speaker System)과 HP의 데스크젯 460이 주목할 만하다.

모바일/홈오피스 부문 최고 혁신상, 바블 모바일/홈오피스 부문 최고 혁신상, 파워스퀴드
모바일/홈오피스 부문 혁신상, iMT1 모바일 스피커 모바일/홈오피스 부문 혁신상, 데스크젯 460


바블은 탁 트인 사무실에서 전화로 통화 내용을 다른 사람들은 알아들을 수 없도록 해주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사용자가 말하는 내용을 주변 사람들은 알아들을 수 없는 내용으로 바꿔줌으로써 개인의 프라이버시나 업무와 관련된 비밀을 노출되지 않도록 해준다.

서지 프로텍터 파워스퀴드는 전원이나 전화선 등에 유입되는 과전압이 과전류로부터 PC나 노트북 등을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오징어처럼 여러 개의 선이 나와 있어 파워스퀴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iMT1 모바일 스피커 시스템은 팜 기반의 스마트폰이나 PDA를 연결해 고음질의 음악 감상할 수 있다.

데스크젯 460은 휴대용 컬러 잉크젯 프린터로 무선이나 블루투스 카드를 장착하면 노트북이나 PDA를 무선으로 연결해 인쇄가 가능하다. 전원을 사용할 수 없는 곳에서는 노트북처럼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다. A4 크기의 문서뿐만 아니라 6색의 비베라 포토 잉크를 사용해 고품질의 컬러 사진 인쇄도 가능하다. @Buzz


김달훈 객원기자(goodnew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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